발주는 카톡으로,정산은 엑셀로,계산서는 손으로.
서지웍스는 그 셋을 한 곳에서 끝냅니다.
발주 접수부터 월말 정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한 번에.
세 군데에 흩어진 것을
월말마다 맞추고 계시죠.
경쟁 상대는 다른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카카오톡과 엑셀입니다. 지금 하시는 그대로를 적어봤습니다.
"에티오피아 2봉, 블렌드 5봉이요." 받아적다 하나 빠뜨립니다. 단톡과 개인톡에 흩어지고, 며칠 지나면 못 찾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를 엑셀 한 장에 두고, 월말이면 한 달치 카톡과 송장을 뒤져 집계합니다. 거래처 20곳이면 20번. 반품과 배송비가 섞이면 더 꼬입니다.
홈택스에서 거래처 수만큼 하나씩. 다음 달 10일까지, 늦으면 가산세. 한 건이라도 빠지면 발견이 늦습니다.
발주가 들어오면,
정산과 계산서는 따라옵니다.
카페가 넣은 발주가 단가까지 곱해져 들어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 거래처마다 보여줄 원두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받아적을 것도, 엑셀을 열어 곱할 것도 없습니다. 전화로 발주하는 카페는 로스터리가 대신 넣어도 똑같이 돕니다.
송장번호를 넣으면 그게 곧 출고입니다
새 발주 → 준비 중 → 배송 중 → 배송 완료. 「준비 중」은 카페에게 "봤고 챙기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송장을 저장한 날짜가 정산 월을 정하니, 월말에 어느 달 것인지 따질 일이 없습니다.
한 달치가 거래처별로 이미 모여 있습니다
그 달 출고된 발주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반품과 할인은 별도 줄로 남고, 부가세는 합계에 한 번만 붙습니다. 확인하고 확정하면 정산서가 굳습니다.
확정된 정산이 그대로 계산서가 되어 나갑니다
거래처별로 한 번에 발행하고, 국세청 전송까지 서지웍스가 합니다. 과세와 면세 품목이 섞여도 서류가 올바르게 갈립니다. 발행 전이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우리 거래처가
이걸 쓸까요?”
카톡 발주가 편한 이유는 이미 열려 있는 앱이라서입니다. 그래서 카페 쪽은 카톡보다 번거롭지 않게 만드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로스터리가 보낸 문자 링크 하나로 들어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만 넣으면 바로 발주 화면입니다.
거의 매번 같은 걸 시키니까, 버튼 하나면 장바구니가 찹니다. 폰으로 30초면 나갑니다.
전화로 발주하는 카페는 끝까지 남습니다. 로스터리가 대신 넣으면 정산과 계산서는 똑같이 돕니다. 전 거래처를 설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그 카페는 지금처럼 전화나 카톡으로 받고, 로스터리가 대신 발주를 넣으면 됩니다. 정산과 계산서는 똑같이 나갑니다. 임시 기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됩니다. 상품마다 어느 거래처에 보일지 정할 수 있습니다. 어떤 카페에는 블렌드만, 어떤 카페에는 싱글 오리진까지. 카페는 자기에게 열린 원두만 보고 발주합니다.
네. 상품에 기본가를 두고, 거래처별로 다른 단가를 따로 넣습니다. 카페는 발주 화면에서 자기 단가만 보고, 정산서와 세금계산서에도 그 단가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네. 확정된 정산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거래처 메일로 가고, 다음 날 국세청으로 전송됩니다. 발행 전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요금 안내 자리 — 정해지면 적습니다]